동대문구 재개발 현황

신설1구역 공공재개발 진행 상황과 다음 단계 (2026년 9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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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1구역은 LH가 시행하는 공공재개발 구역으로, 2025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습니다. 2026년 7월에는 LH와 두산건설을 공동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사업시행자 변경 고시가 나왔고, 지금은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앞둔 단계입니다. 이 글에서는 공공 자료로 확인한 사업 개요와 날짜, 최근 변경 사항, 다음 절차를 정리합니다.

한눈에 보기

항목 내용
위치(대표지번) 동대문구 신설동 92-5번지 일대
사업유형 공공재개발(주택정비형)
사업시행자 LH·두산건설 공동사업시행 (2026.7 변경 지정)
현재 단계 사업시행계획인가 (관리처분계획 준비)
계획 세대수 299세대 (분양 189 / 임대 110)
구역면적 11,204.15㎡
시공사 두산건설
기준일 2026년 9월 28일

건축 계획은 지하 2층~지상 24층, 4개 동, 용적률 약 299%입니다. 토지등소유자는 94명입니다. 공공재개발은 LH·SH 같은 공공기관이 시행자로 참여하고, 용적률 완화 등의 인센티브를 받는 대신 늘어난 용적률 일부를 공공임대 등으로 공급하는 방식입니다.

지금까지 진행 과정

최근 이슈와 다음 단계

2026년 7월 고시로 시공사였던 두산건설이 LH와 함께 공동사업시행자가 됐습니다. 공동시행 구조에서는 사업비 조달과 공사 관련 책임 분담이 협약으로 정해지는데,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6년 5월에는 주민대표회의 쪽에서 추정분담금 관련 사실확인 요청과 '추정분담금 점검 및 감사 TF' 구성 관련 문서가 오갔습니다. 분담금 산정이 주민 관심사로 떠오른 상황입니다.

다음 단계는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인가입니다. 2025년 4월 보도에서는 2026년 관리처분인가, 2027년 이주·착공을 예상했지만, 2026년 9월 현재 관리처분 관련 고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분양신청부터 관리처분인가까지 6개월~1년 정도가 걸립니다.

확인할 때 참고할 곳

마무리

신설1구역은 공공재개발 1차 후보지 가운데 사업시행인가까지 온 구역이며, 공동사업시행 전환 이후 분양신청 일정이 다음 확인 포인트입니다.

이 글은 공개된 행정자료와 보도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